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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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쉽게
헤어지는
내가 아니었음 한다.
만나쉽게
잊혀지는
네가 아니었음 한다.
그리하여
아픔없이 영원히 함께하는
우리였음 한다.
주제:[(詩)사랑] 손**규**님의 글, 작성일 : 1999-04-12 00:00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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