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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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이미 시들었지만
너를 버릴수 없다
노랑나비가 날아와 시기하던
너를 잊을수 없다
연보라빛 수줍게 물든 날들은
나를 죽지 못하게 하였다
푸른세상을 향기로 채운 날들은
나를 죽지 못하게 하였다
그 많은 미련때문에
나 다시 태어날수가 없다
주제:[(詩)자연]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9 20:04 조회수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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