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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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룻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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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푸른 별 바다에 나룻배야
세상 모두가 잠들어 있는데
어디를 그리 쉼도 없이 가느냐
별바다에 부질없는 노를 저으면
세상사람들
네가 지나간 자리를 채워야겠지
쉬엄쉬엄 가자꾸나
세상사람들
별바다에 지친 몸을 뉘우게
주제:[(詩)자연]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7 20:21 조회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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