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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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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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실바람 불고
그 끝에 어린 아카시아향기
하늘위에 나뭇잎이 푸르고
그 아래 청개구리 뛰어라
햇살을 바람개비로 가르는
저 어린애들 맑음 웃음소리
처녀의 여린가슴 여밀며
몰래 찾아든 손님이
참 따사로워라
주제:[(詩)자연]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6 13:50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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