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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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두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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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놈이 환하게 웃던날
아랫놈도 잔잔한 미소를 지었다
윗놈이 소리치며 화를 내던날
아랫놈도 성남몸을 일으켰다
윗놈이 별과 달을 밝히던날
아랫놈도 오징어배와 등대를 밝혔다
수평선에 윗놈, 아랫놈
두 놈 푸르구나...
주제:[(詩)자연]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5 10:11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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