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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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억 슬픈기억 그립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것들이
모두 추억이라는 공간이 되버렸네요
아픔이란 단어로 표현 할수 없는
지금 나의 이 마음을
뭐라고 표현 할수가 없네요
지난 그때 그일 생각해 봅니다
추억이었던 그 옛일을
하지만 내 눈에서 왜 눈물이 글썽일까요...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5-03 00:00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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