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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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내리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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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에 부딪히는
빗방울이 가여워
창문을 열었다
부끄러운 내 가슴으로
살며시 안기는
비야..
너의 맑은 손길로
내 깊은 곳에 얼루진
슬픔을 지우고
깨끗한 사랑을 채워다오
너의 맑은 손길로
내 우울한 마음을
위로해주렴
주제:[(詩)자연]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0 09:05 조회수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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