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가 바보를사랑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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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헤어진것두
2년이 지났는데...
늘 어색으로만.. 너와나
살아야할까?
이젠 지칠때도 지나지않았니?
이젠 알때도 되지않았니?
그토록 너에게 주었는데..
아직도 모르고있는거니..
아님 모른척하고있는거니..
왜 이렇게 날 아프게하는거니..
난 알아주길 바라는데..
난 니가 내곁에 있어주길바라는데..
너라는 아이는 왜그렇게..
나라는 아이곁에서 떠나려고하는지..
난 늘 네곁에 만 있으면 웃음이나는데..
언제나 슬퍼도 네가 곁에있으면...
힘들어두 네가 웃어주면..
그하나로 난 웃기도하구 기뻐하기도하는데..
이젠 알때도 되었을텐데..
이젠 내곁으로 돌아올때도 되었을텐데..
기다릴게..내가 널 잊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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