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선인장의 말
주소복사
서서는 안될 자리
뿌리를 내린 댓가는
매마른 시련
초목의 조롱과
끝없는 갈증을
참고 견디며
살아야하리
스스로도 알길없는
애타는 마음이지만
나를 위한 가시문을
열어둘수는 없어라
언제나 기다림에
마를지언정
꽃을 위한 체념은
하지않으리
주제:[(詩)자연] o**e**님의 글, 작성일 : 2002-06-10 08:15 조회수 11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