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황사...
주소복사
그리움이 사무치면
마음에 멍이 들듯,
그 파랗던 하늘
오늘따라 유난히 짙은 멍이 들었네..
하늘도 나처럼
누군가가 그토록 그리웠던 탓일까..
깊어진 그리움
저 멍든 하늘 깊숙히 날려버리면
하늘도 날보며
푸른 웃음 웃겠지..
*첨 올리는 신데..
넘 이상하죠-헤헤^^
연습 마니 해서 앞으룬 더 좋은 글 올릴께여~
주제:[(詩)자연] h**y**님의 글, 작성일 : 2002-04-21 22:09 조회수 18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