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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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갠 하늘엔
모래바람도 잠들고
청하한 대지위엔
목련만이 싱그럽다.
주제:[(詩)자연] s**e**님의 글, 작성일 : 2002-04-09 04:39 조회수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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