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생 명 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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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가뭄으로 메마른 강처럼
건기로 척박해진 그 땅처럼
우리는 그렇게 메말라 있습니다.
그곳에 비가 내려 강이 차듯이
우기로 생명력이 넘쳐나듯이
또 다른 희망으로
또 다른 생명력으로
그렇게 다가와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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