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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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어느덧봄이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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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겨울인줄알았는데..
이젠봄이다되어가고있는것같습니다...
그만큼..저만치..내모습은없어지고
껍데기만남아있지요..
숨이끓어질때까지사는게의무인냥
머리를텅빈체로살아도봄은오네요..
어김없이,,,우스운일,,,
결국아무것도아닌나의
존재의가벼움을한번더느끼는봄이됩니다...
주제:[(詩)자연] i**o**님의 글, 작성일 : 2002-01-13 05:36 조회수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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