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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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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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눈 처럼 깨끗하고
맑은 아이의 웃음처럼 순수하고
선물보따리처럼
사랑 가득한 그대
잠못 이룰때면 그대 이름 불러봅니다
혹시나 이 소리를 들을까 하고...
이렇게 부르다 지쳐 깊은 잠에 들면
꿈속에서 그대 이름 한번더 불러봅니다
다음날 그대를 만나면
그대의 그 아름다운 모습에 취해
멍하니 서있다가
이렇게 한마디 던집니다
"너무 보고 싶었어...."
주제:[(詩)사랑] 학**^**님의 글, 작성일 : 2000-05-03 00:00 조회수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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