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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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없이 꿈을 꾼다
바다를 찍어 쏘아 올린
지상에는
풋풋한 솔내음
솔솔 풍기고
황금 모자 둘러쓴 이들은
고개 숙여 나를 반긴다.
내 뺨을
살며시 스치고 지나가는 비단 물결도
손가락 사이사이로
미끄러지듯 빠져나가는 강물이 있는...
오늘도
한없이 그곳을 그리운다.
주제:[(詩)자연] a**o**님의 글, 작성일 : 2001-10-12 19:56 조회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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