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끝은 잎새인가? 아님, 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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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어도 볼수 없지만...
말하고 싶어도 말할수 없지만...
듣고 싶어도 들을수 없지만...
먹고 싶어도 먹을수 없지만...
그렇다고 그가 죽어있는건 아니다.
그렇다고 그가 느끼수 없는것도 아니다.
함부로 하지 마라.
함부로 대하지 마라.
그러나 너무 정중히 대하지도 마라.
그러나 깊이 생각하고 말해주어라.
그러나 그걸 들키지 않게 해라.
똑같이만 대해주어라.
너나 나나 똑같이...
그러나 나무의 끝은 잎새인가? 아님, 뿌리인가?
그것도 아님 무엇인가 말인가?
한번쯤은 생각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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