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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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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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쓰는게 이번이 처음인데 평가점...
어둠과 싸우는 이밤의 주인이여
어둠에 걸러낸 해맑은 얼굴..
내앞의 저달은 한민족의 달이다
어둠속에 흔들리는 초롱과 같이
님 기달리듯 밝기만 하네
어둠속에 인도하듯 크고밝은 저달은
재촉하듯 빛나기만 하구나
내앞의 저달은 민족의달이다
주제:[(詩)자연] 이**사**님의 글, 작성일 : 2001-09-01 16:53 조회수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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