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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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넓고 푸른 바다...
봐도봐도 끝이 없내...
어디선가 들리는 갈매기 소리...
소라를 주워서 들으면...
철얼썩 철얼썩하는 바다 소리...
나에게는 너무 친근감이 있내...
바다가 화를 내면...
파도가 철썩 하고...
바다가 기분좋으면...
파도는 조용하다...
주제:[(詩)자연] s**o**님의 글, 작성일 : 2001-08-29 00:22 조회수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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