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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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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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나무없이 살수가 없다.
나무는 우리의 안식처...
내가 더울때..그늘이 되어주고..
비가올때 내 대신 비를 맞아주고..
내가 배가 고픈면...
나무에 있는 열매를 준다...
내가 늙어서 내 의자가 되어주는..
우리가 없어서 안되는 존재이다...
주제:[(詩)자연] s**o**님의 글, 작성일 : 2001-08-26 22:16 조회수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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