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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평가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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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염없이 하늘을 본다...

나도 모르게 무의식 적으로..

가끔은 흐리고 비가와서..

나를 화나게 하지만...

하늘은.. 또..

언제 그랬냐는 듯...

나를 따뜻한 햇살로 반겨준다..

저 하늘에는 누가 있길래..

어떠한 힘이 있길래..

나를 슬프게 하고...

화가나게 하는 걸까??

하지만.. 언젠가는..

힘들고.. 지친 내마음을..

깨끗이 씻어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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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여기에 시를 올려 보는데...

어떠한지.. 보구서..

평가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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