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copy url주소복사
새...

새를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세상만사 다 잊고 하늘을 바라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철부지새가 보인다

자신에게 닥칠 위험조차도 깨닫지 못하지만

가끔은 .. 가끔은 저 새가 부러워 진다

나도 저 새를 따라 남쪽으로

날아가고만 싶어진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