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새
주소복사
새...
새를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세상만사 다 잊고 하늘을 바라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철부지새가 보인다
자신에게 닥칠 위험조차도 깨닫지 못하지만
가끔은 .. 가끔은 저 새가 부러워 진다
나도 저 새를 따라 남쪽으로
날아가고만 싶어진다
주제:[(詩)자연] 톤**수**님의 글, 작성일 : 2001-08-17 09:54 조회수 55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