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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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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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님은 내게
다가와
기다림이 되엇답니다
날마다 날마다
그리움 되어
내 작은 가슴에
해바라기 되어
자랏지요
몹시도
목말라
애태우면
님은 제게
그러셧지요
별에게 소원을
빌라고...
오늘 밤에두
난 고은별님이
오시기를
목이 길어
슬프도록
이 밤 내내
기다려야
하나 봅니다...
이 밤이 하얗토록
아니 오시면
그때엔
가렵니다
주제:[(詩)자연] b**i**님의 글, 작성일 : 2001-08-05 23:18 조회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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