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눈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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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이름이
눈송이다...

눈송이는 내가 몇 주 마다
집에 올라 갈때면,
반가워서 매달린다...

눈송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
기분이 좋아서 더 매달린다...

밖에 나가서 늦게 돌아올때면
눈송이는 끝까지 기다려 준다...

대.소변도 집에서 안 누고
밖에서 누고 온다...

정말 난 눈송이가 사랑 스럽고
귀엽고 우리집 식구 같다...

복 날이 와도 눈송이는 걱정하는
기색이 없다...^^

눈송아, 오래 오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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