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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Re]전형근님!저도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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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근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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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고
잘생겼다고 한 것
거짓말이었어.

돈 많고
매너있다고 한 것
거짓말이었어.

착하고
순진하다고 한 것
거짓말이었어.

예쁘고
몸매 잘 빠졌다고 한 것
거짓말이었니?

순수하고
이해심이 많다고 한 것
거짓말이었니?

너와 나 지금
거짓말 했었구나.
용서할 수 없어.널 사랑하니까

...............답 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 곳에 들어와 보는 군요. 전 이~전에 글을 오린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 보니, 저와 제목이 같아서 한 번 읽어 보았습니다. 물론 표현, 내용 도한 틀릴 줄은 당연히 알았지요. 하지만.... 거짓말을 하시는 이유가 같으시군요...결국엔 그 '사랑'이란 것이 거짓을 낳게 했군요.. 그쪽에게도 역시.. 하지만 전 사랑을 원망하지 않습니다..절대로..^^
정말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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