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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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을 보며
잠시 옛생각에 빠졌던 난
기도 드립니다.
살고 싶다고....
그대와 사랑하며 살고 싶다고....
별님들은 보며
다시한번 기도 드립니다.
놓아 주겠다고....
내가 사랑하는 그댈
이젠 자유롭게 놓아두겠다고....
주제:[(詩)자연] m**n**님의 글, 작성일 : 2001-06-09 00:27 조회수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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