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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난 사랑이 뭔지 모른다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난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싶지만
난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기에
사랑도 모르고 이별도 모른다
사랑이 비록 슬픔만을 안겨준다해도
난 사랑을 하고 싶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기 때문에 떠나보낸다는 말
이젠 믿지 않아요
그건 하나의 핑계라는 걸 깨달았거든요
사랑한다면 붙잡아야지...
포기 하지 말아야지...
왜 떠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전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하지만 이젠 사랑따윈 믿지 않습니다
그대가 제게 남겨준건 현실입니다
현실은 곧 '영원한 사랑은 없다'입니다
전 또다른 만남을 준비합니다
그 사랑도 언젠가는 깨지겠죠
이별을 생각하니 슬프지만
새로운 만남을 생각하니 기쁘군요
그대 절 실망시키지 말아주세요
영원히 내곁에 있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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