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바람이......,
주소복사
바람이.....,
아침부터
나무가지새로
흘러 흘러
잠들고 있다.
바람이......,
여름을 지나
가을이 되고
겨울을 배우면서
세월을 묵는다.
바람이
어느 처마밑
좁쌀같은 공간으로
머리 카락을
휘감가고
언제나
작은 전율을 느낀다.
바람의 고향으로.
주제:[(詩)자연]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5-02 11:12 조회수 330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