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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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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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모금 입에 물고
훈훈한 향기 가슴에 담는다.
떨려오는 눈발에
입술은 여미워지고
떨려오는 깃발에
눈새로
기다림의 시간은
다가온다.
잔잔했던
어둠은
하얀 향기로
피어나고
불투명했던
안개는
저 멀리 멀리
사라져 간다.
봄를 맞이하는
겨울의 미소가
따뜻한 향기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커피 한모금를 입에 물고.
주제:[(詩)자연]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9 20:23 조회수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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