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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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색깔
무지개꽃
그으린
지평선위로
작은
물고기가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
휘날리는
태극기
바라보며.
광활한
군중들의 미소들.....,
봄인가 보다.
비원의 오두막사이로
뭉개구름
피어나고
들꽃님들의
생각들이
깊이 깊이
하늘를 향해
나래를 펼친다.
주제:[(詩)자연]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9 20:15 조회수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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