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하늘,호수,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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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색깔
무지개꽃

그으린
지평선위로
작은
물고기가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

휘날리는
태극기
바라보며.

광활한
군중들의 미소들.....,

봄인가 보다.

비원의 오두막사이로
뭉개구름
피어나고

들꽃님들의
생각들이
깊이 깊이
하늘를 향해
나래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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