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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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흐린하늘를 바라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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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하늘이
눈물을
간혹
흘리노라면,
내마음의 고향은
저멀리
떠나가버린다.
흐린 하늘이
슬픈 모습으로
당신을 바라보라면,
사랑의 노래
불러
그대에게 전해주리.
흐린 하늘이
지나쳐 온 세월속에
잠들고 있노라면
작은 기도드려
구름꽃 피우리라.
주제:[(詩)자연]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4 10:37 조회수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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