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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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 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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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 처럼
이리 갔다.
저리 갔다.
싸우는 꽃바람.
북풍은 울어되고
남풍은 웃음을 짓는다.
해가 지는 게절을 끼고
하얗게 내리우면
심술궂은 칠월의 요정들은
그들을 녹인다.
동네아이들이 읽어보는
동화책인가보다.
주제:[(詩)자연]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3 23:28 조회수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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