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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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구르르~~~~?
떼구르르~~~~?
작은 연못
한 모퉁이에
물방울이
그곳를 향해
마음을
내뿜는다.
떼구르르~~~~~?
떼구르르~~~~~?
푸른 잎새에 내린
이슬처럼
귀엽고
깜찍한 언어로
계속 장난를 친다.
떼구르르~~~?
떼구르르~~~?
촉촉한 입술에
함박웃음 물고
사랑을 노래 한다.
자연은 연주가이다.
발그스런
봄 해살에
동그라미는
그저 미소만 짓는다.
주제:[(詩)자연]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3 23:11 조회수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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