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파란세상
copy url주소복사
하늘은
온통
파란
잎새들의 잔치

울긋불긋한
노래와 함께
바람은 춤을 춘다.

하늘은
온통
파란꽃 여무새

흐느끼는
봄 내음 사이로
아지랭이
노래 한다.

하늘은
온통
파란비의 향연들....,

불어라.불어라.
작은 구름들아!

휘몰아 가는
아침해살를 바라보며
파란세상은 그린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