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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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온통
파란
잎새들의 잔치
울긋불긋한
노래와 함께
바람은 춤을 춘다.
하늘은
온통
파란꽃 여무새
흐느끼는
봄 내음 사이로
아지랭이
노래 한다.
하늘은
온통
파란비의 향연들....,
불어라.불어라.
작은 구름들아!
휘몰아 가는
아침해살를 바라보며
파란세상은 그린다.
주제:[(詩)자연]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3 22:38 조회수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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