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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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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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네.
꽃이 지네.
마음의 꽃이 지네.
이제
떠나가는 계절을
아쉬워
그냥
시간만 지켜본다.
꽃이 지네
꽃이 지네
사랑의 꽃이 지네.
떨어지는 향기
맡으면서
여름이 온것을,
느낀다.
밝은 웃음
머금고
흘러가는 물줄기
잡기를
원했지만,
다시
그들이
고향산천으로
돌아올것이란것를
알기 때문입니다.
주제:[(詩)자연] k**9**님의 글, 작성일 : 2001-04-23 19:07 조회수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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