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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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늘 한자락에 당신에 대한
기억 모두를 눈물로 묻어두고
돌아오는 길 비는 서럽게 서럽게
내그림자를 지우고 너는 내가슴에
선명한 화인으로 찍혀온다
"세차게 창틀을 두드리는 줄기 줄기 비 떼들,"
"내 더운 슬픔위로 둥둥 떠다니는 잠,"
더이상 잠이 올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내가 잠들수있는 가능성 만큼
쉬이 당신이 돌아올수 없음이
긴밤 내내 나를 절망케합니다
주제:[(詩)사랑] 땡****님의 글, 작성일 : 2000-05-02 00:00 조회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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