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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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이별의 슬픔이 깊었으면
이다지도 많은 눈물이 되어
거리를 가득 메우는가.
외로운 가슴 앓이에
땅은 목말라 했던가.
적 포도주
빨간 물감이 몸 속 파고든다.
바람을 몰고서
휘 다가오는
외로움의 하늘
주제:[(詩)자연] l**y**님의 글, 작성일 : 2001-04-11 00:00 조회수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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