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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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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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산유화 피어
봄 언덕에서 재잘대고
노란 개나리 피어
긴 머리결 봄 바람에 흩날립니다.
동구밖에 님 오시면
마당 긴 빨래줄에
노란 저고리 걸어두리니
노란 바람타고
어이 어이 오소서.
-노랑은 나에게 하나의 희망이다.
언젠가는 오리라는 ...
언젠가는 다시 오리라는....
노란 손수건 소설속 여인처럼
난 그렇게 봄 노란 빛에 희망을 실어본다.-
주제:[(詩)자연] q**f**님의 글, 작성일 : 2001-04-02 00:00 조회수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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