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제목좀 지어주세요...)
주소복사

욕망이 타락을 찾듯이 무엇이 될지모르는
정녕 무엇이될지모르는.....
그곳엔 이미 떠나버리고만, 무상을 찾아 괜시리 머리를,꼬리를 흔들며.....
어제의 쾌락을 떠올리며 은은한 장미향 풍기는
그곳에서 언제까지라도 있을것 처럼
웅크리고 있엇지,마치 거대한 빙산처럼
바람불고 먹구름이 모이기 전까지는.....
비가날리자 넌 서둘러 떠나기 시작했지
바람보다도 먼저 비를 피하려고, 아마도 본능이였겟지.....
넌 다른 놈들과는 달랐어.....
넌 다른 놈들과는 달랐어.....
바람이 길을 인도하자 바람과 함께
비를 피할곳을 찾다 번뇌에 틈속에 어딘가에나 존재하는 기생충 닮은,떳떳이 고개를
내밀고있지만
영혼이 없는 장미를 만났지....영혼이 없는 장미를 바라보며 갈구하는 너에 목마름을을
난 영원히 기억해야만 해.....
{가물거리려 하는 오래된 사빈@에 추억속에,
주위의 시선따위는 아랑곳 하지않고,,,,
교미를 하는 잡종 개 한마리가 눈에 뛰었어요! 어제의 추억을 잊지않으려고 되네이려 하는 그놈은 ....정말 특별한놈이였지요 그놈은 본능까지도 통제하며
참사랑을 갈구하는 그런놈이였지요......
아참전 그놈을 만나기전,벌써 이별한뒤였답니다......(나에때5239사랑 그녀와요!)
^^.....(이별은 남은자에 시선을 넓혀 준답니다..)}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