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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그 모든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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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자유라는것을 새삼 느껴본다.
내 앞에 펼쳐진 이 아름다운 모든것들..
도시속에 갇혀있다 자연으로 돌아와
이 곳에 내 한 숨을 내본다.
내가 살아있다는걸 느낄 수 있었다.
나무, 바람, 풀잎, 꽃, 공기.....
이 모든것들이 이루어낸 이 작품.
바로...자연....그리고....평온함....
오늘..
오늘만은 이 자연..그 모든것과...
...하나가 되어본다.
주제:[(詩)자연] 하**빛**님의 글, 작성일 : 2001-02-24 00:00 조회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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