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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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하늘을
가느다란 빛줄기로..
깨끗하고 싸늘한 빛으로..
주위의 어두움 마저 변화시켜버리는
은백색의 초생달...
주위의 어두움과 구름
어두움.. 끝없이 높아져가는듯한..
어두운 하늘
그 하늘을 모조리 다 꿰뚫어버리듯
어두움을 밀어내는것이 아니라
어두움을 보여주려는듯..
어둠의 참 모습을 알려주려는듯..
살며시 어두움을 비추어주는
하늘만의 moon river...
주제:[(詩)자연] b**r**님의 글, 작성일 : 2001-02-22 00:00 조회수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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