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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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너가 있음에...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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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거..
누군가 사랑한다는거..
전에는 더 없는 아픔이었다..
그런데 말이야 ...
널 보면서 누군가를 기다린다는게 얼마나 즐거운일인지 알게 되었어...
그래.. 너가 날 인정하지 않아도 좋아...
그래도 난 행복할 수 있으니까...
너가 있음으로 인해..
그리고 말할 수 있음으로 인해..
사랑한다고..
주제:[(詩)사랑] 라**누**님의 글, 작성일 : 2000-05-02 00:00 조회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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