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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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어나
한강을 보노라면
하이얀 물안개가
피어 오르지요.
조용히 창가에서서
한강을 보노라면
공기 돌 던져 수제비
따먹기 하고싶은
나의 마음.
빨갛게 저녁 노을진
한강을 보노라면
강 건너 가로등불 하나 둘
피어오르고 달님 별님
내려와 즐거운
축제가 열리지요.
주제:[(詩)자연] 시** **님의 글, 작성일 : 2001-01-05 00:00 조회수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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