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다가올 봄을 기다리며...
copy url주소복사
하얀 눈으로 온세상을 하얗게
덮은 크리스마스날...
눈위를 걸으면 나의 지난날들
생각해보았지...
때론 시련도 있었지만
때론 좌절도 있었지만
때론 이별도 있었지만
난 다시 길을걸었어
언젠가 다시 올 봄을 기다리며
나의 새로운 한해를 시작할
봄을 기다리며 오늘도 이렇게
눈쌓인 길을 걷는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