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야호!
copy url주소복사
야호!

무거운 발 걸음에
숨이 목까지 차오르는 군요...
한발 한발 걸어 올라 갈때마다...

마라톤 선수를 응원하는
관중처럼...
색색깔 나무들이 옆에 들어져

손을 흔들어 대며
바람에 환호성 까지...

나를 위로 위로만 높은 곳 까지
올라가라고 재촉 합니다..

가장 높은곳 너무 높아서
한 사람 만 설수 있는 자리에
서서 더 높은 하늘 한번 보고
깊은 숨을 발 아래로 내던짚니다...

야호! 야호! 야호!

- 선익 생각 -
1교시 멀티실에서 쓴 즉흥시^^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