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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잡을 만큼 커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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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잡을 만큼 커지면
구름과 속삭이고 싶어요
바람과 속삭이고 싶어요
해님, 달님과 속삭이고 싶어요
하늘을 잡을 만큼 커지면
어느 나라든 볼 수 있을까요?
엄마, 아빠도 작아 보이겠죠?
내 발의 움직임으로 인해 피해가 크겠죠?
자동차도 타지 못하겠죠?
그러나
하늘을 잡을 만큼 커져도
선택한 길이니 후회하지 않을 꺼예요..
주제:[(詩)자연] 이**빈**님의 글, 작성일 : 2000-11-28 00:00 조회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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