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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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흰 뼈마디를
보았나요
이제
창밖에
나는
없소
물내음
스치듯
휑한
기억밖에
주제:[(詩)자연] 영****님의 글, 작성일 : 2000-11-27 00:00 조회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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