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오늘도 싸움은 시작된다~
주소복사
구름은 빨간 비라도 뿌릴듯 새빨개져 있다
또다시 해는 꼬리를 내리고 내일의 새로운 싸움을 위해 잠시 세상을 달에게 넘겨준다
달은 지쳐가고 잠시 휴식을 취하던 해는 이제 새로운 싸움을 위해 깨어난다
달과 해의 끝없는 싸움이 다시 시작된다
달은 밤을 기약하며 물러간다
이 싸움의 끝은 어디일까..?
오늘도 싸움은 다시 시작된다....
주제:[(詩)자연] 풍****님의 글, 작성일 : 2000-11-24 00:00 조회수 12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