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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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고향길의 돌담길 사이로
나의 전열의 무명색빛 조율의
흐느림은 억센 식물의 잔뿌리처럼
작은 향토의 율리에 서성되고 있다.
저 너으른 들판의 흐날리는
무언가처럼 나의 생 또한 길고 무룬지라
가을빛 저녁놀에 비친 선명한 고위적
생물체에 나의 혈기속에 색색의 질감을
헤메이며 생을 따사로이 비추고 있다.
주제:[(詩)자연] 최**경**님의 글, 작성일 : 2000-11-22 00:00 조회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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