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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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 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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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
지금 내리고 있는 이 비는..
나의 실연을 달래주는지..
아님 내 마음이 울고 있는것인지..
알 길이 없다..
하지만 진빈이란 사람때문에..
내가 웃고 있는것이 아닐까?
가끔은 내가 정말 나인지 두려울때가 있다.
주제:[(詩)자연] 이**아**님의 글, 작성일 : 2000-11-20 00:00 조회수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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