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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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정말 짧기만한 旅程
궂은날
좋은날
소낙비 뒷자락
무지개 오색 다리
그속에 우리네 묻히어 살고파도
무지개는 여름한날
신기루일뿐
만약 누군가 소원하나 묻는다면
무지개 구름다리
곱게
곱게 접어
마음속 깊은곳에 몰래 숨겨놓았다가
비오고 천둥치는 무서운 날에
무지개우산 활짝 펼쳐
그대 온몸 가려드리고파
주제:[(詩)자연] 노**프**님의 글, 작성일 : 2000-11-17 00:00 조회수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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